퇴직연금 ETF 추천 | 인기 종목 TOP10 및 절세 전략 총정리

퇴직연금 ETF 추천 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퇴직연금 계좌로 어떤 ETF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되신다면, 이번 글이 도움이 될 거예요. 수익률이 높은 인기 종목 중심으로 ETF 추천 TOP10을 정리하고, 세금까지 아낄 수 있는 퇴직연금 절세 전략도 함께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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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계좌란?

퇴직연금 계좌는 직장인이 퇴직 후 연금 형태로 자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운용하는 장기 투자용 계좌입니다. 대표적으로 IRP와 DC형 계좌가 있으며, 개인이 직접 투자 상품을 선택해 자산을 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세액공제 혜택과 과세이연 효과로 절세 측면에서 매우 유리해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데요. 예금뿐 아니라 ETF, 채권, 리츠 등 다양한 상품에 투자할 수 있어 운용의 폭도 넓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퇴직연금 계좌는 단순한 예치 수단을 넘어 적극적인 자산 증식 도구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퇴직연금 계좌는 크게 DC형, DB형, IRP형 이렇게 3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DB형 (확정급여형)▪회사가 퇴직금 운용 책임을 지며, 퇴직 시 받을 금액이 사전에 정해져 있음
▪직원은 운용에 관여하지 않고, 안정적이지만 수익률은 낮을 수 있음
DC형 (확정기여형)▪회사가 매년 일정 금액을 넣어주고, 직원이 직접 운용
▪운용 결과에 따라 퇴직금이 달라지며, ETF 등 다양한 상품에 투자 가능
IRP (개인형 퇴직연금)▪근로자가 스스로 가입할 수 있는 개인 전용 퇴직연금 계좌
▪퇴직금 외에도 개인 추가 납입 가능, 세액공제 혜택이 가장 큼

이 세 가지 모두 퇴직연금 제도에 포함되며, 특히 IRP는 개인 투자자에게 절세 수단으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퇴직연금 계좌에서 ETF 투자하려면?

다만, 퇴직연금 계좌라고 해서 모두 ETF를 자유롭게 매수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은행에서 개설한 IRP 계좌는 대부분 원리금보장형(예금·보험)이나 실적배당형(펀드)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ETF 같은 위험자산은 매수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현재 은행 IRP를 사용 중인데, 투자 상품이 제한적이라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ETF 투자를 원하신다면 처음부터 증권사에서 IRP나 DC형 퇴직연금 계좌를 개설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증권사 IRP는 국내외 ETF, 리츠, 채권형 펀드 등 다양한 상품에 투자할 수 있고, 수수료도 저렴한 편이거든요.

어쩔 수 없이 은행 계좌로 만들었다면, ETF를 매도하지 않고 그대로 옮길 수 있는 ‘실물이전’ 제도를 활용해 증권사로 이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인기 퇴직연금 ETF 추천 TOP10

순위종목명최근 1년 수익률
1위TIGER 미국테크TOP10 INDXX+28.76%
2위TIGER 미국나스닥100+21.43%
3위TIGER 미국 S&P500+21.75%
4위KODEX 반도체-15.19%
5위SOL 조선TOP3플러스+87.94%
6위PLUS K방산+115.01%
7위KODEX 코스닥150-23.09%
8위ACE KRX금현물+50.02%
9위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43.12%
10위TIGER 차이나항셍테크+76.00%

1위.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 추종 지수: INDXX 미국 테크 톱10
  • 대표 종목: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메타 등
  • 최근 수익률: 1년 +28.76%
  • 실부담비용률(총 수수료) : 0.6506%
  • 분배금: 없음
  • 특징: 미국 기술주 중 시가총액 상위 10개에 집중 투자
  • 주의점: 특정 기업 편중, 변동성 큼

2위. TIGER 미국나스닥100

  • 추종 지수: 나스닥100 (미국 기술주 중심)
  • 대표 종목: 애플, 엔비디아, 아마존, 테슬라
  • 최근 수익률: 1년 +21.43%
  • 실부담비용률(총 수수료) : 0.1463%
  • 분배금: 연 1~2회, 분배율 약 0.20%
  • 특징: 기술주 중심의 성장형 ETF, 장기 수익률 기대 높음
  • 주의점: 고평가 논란, 기술주 변동성에 민감

3위. TIGER 미국 S&P500

  • 추종 지수: S&P500 (미국 대형주 500개 기업)
  • 대표 종목: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 최근 수익률: 1년 +21.75%
  • 실부담비용률(총 수수료) : 0.1297%
  • 분배금: 연 1~2회, 분배율 0.32%
  • 특징: 미국 전체 시장에 투자하는 대표 ETF, 퇴직연금용으로 가장 인기 높음
  • 주의점: 달러 강세 시 환차손 우려 있음

4위. KODEX 반도체

  • 추종 지수: 국내 반도체 업종 (KOSPI 구성 내 반도체 중심)
  • 대표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 최근 수익률: 1년 -15.19%
  • 실부담비용률(총 수수료) : 0.4943%
  • 분배금: 연 1회
  • 특징: 반도체 업황 회복 시 기대 수익 큼
  • 주의점: 수출 사이클과 글로벌 수요에 민감

5위. SOL 조선TOP3플러스

  • 추종 지수: 국내 조선 빅3 테마
  • 대표 종목: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 최근 수익률: 1년 +87.94%
  • 실부담비용률(총 수수료) : 0.5304%
  • 분배금: 연 1회
  • 특징: 조선업 리바운드 기대, 수주 회복 수혜
  • 주의점: 산업 사이클, 글로벌 경기 영향 받음

6위. PLUS K방산

  • 추종 지수: 방위산업 테마형
  • 대표 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현대로템 등
  • 최근 수익률: 1년 +115.01%
  • 실부담비용률(총 수수료) : 0.5327%
  • 분배금: 연 1회
  • 특징: 국방비 증가와 글로벌 무기 수출 증가 수혜
  • 주의점: 정책 변화나 수주 변동에 민감

7위. KODEX 코스닥150

  • 추종 지수: 코스닥150
  • 대표 종목: 에코프로비엠,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 최근 수익률: 1년 -23.09%
  • 실부담비용률(총 수수료) : 0.3168%
  • 분배금: 연 1~2회
  • 특징: 코스닥 중소형주에 분산 투자
  • 주의점: 변동성 크고 종목 교체 잦음

8위. ACE KRX금현물

  • 추종 지수: KRX 금 현물 가격
  • 대표 종목: 실물 금 기반
  • 최근 수익률: 1년 +50.02%
  • 실부담비용률(총 수수료) : 0.8779%
  • 분배금: 없음
  • 특징: 인플레이션 방어용 자산, 실물 금에 직접 투자 가능
  • 주의점: 단기 수익률 제한적, 배당 없음

9위.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 추종 지수: 테슬라 밸류체인 테마 (액티브 ETF)
  • 대표 종목: 테슬라, L&F, 한온시스템 등
  • 최근 수익률: 1년 +43.12%
  • 실부담비용률(총 수수료) : 0.4966%
  • 분배금: 없음
  • 특징: 전기차 관련 생태계에 집중 투자
  • 주의점: 테슬라 주가 영향 크고 변동성 큼

10위. TIGER 차이나항셍테크

  • 추종 지수: 항셍테크 지수 (중국 빅테크 중심)
  • 대표 종목: 텐센트, 알리바바, 바이두 등
  • 최근 수익률: 1년 +76.00%
  • 실부담비용률(총 수수료) : 0.3007%
  • 분배금: 없음
  • 특징: 중국 IT·플랫폼 대기업에 투자, 저점 매수 기대
  • 주의점: 중국 정부 규제 리스크, 회복 속도 불확실

📌 인기 퇴직연금 ETF TOP10으로 보는 투자 트렌드

1️⃣ 미국 주식 중심의 글로벌 대형 성장주 선호

퇴직연금 ETF 투자자들의 선택을 보면, 가장 눈에 띄는 건 미국 중심의 글로벌 대형주 ETF를 선호한다는 점입니다. 대표적으로 TIGER 미국 S&P500, TIGER 나스닥100, TIGER 미국테크TOP10 같은 ETF들이 모두 높은 수익률과 함께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은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여왔고, 이러한 ETF들은 분산 투자 효과가 뛰어나 퇴직연금처럼 장기 보유가 필요한 계좌에 딱 맞는 선택이라 할 수 있죠.

2️⃣ 고수익 테마형 ETF 일부 편입

하지만 이와 동시에, 투자자들은 단순한 안정성만을 추구하진 않습니다. 최근 주목받는 산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서, 방산(PLUS K방산), 조선(SOL 조선TOP3플러스), 반도체(KODEX 반도체), 전기차 생태계(ACE 테슬라밸류체인) 같은 테마형 ETF도 퇴직연금 계좌에서 적극적으로 편입되고 있어요. 이는 단기 수익이나 특정 산업의 성장 모멘텀을 노리는 전략으로 볼 수 있습니다.

3️⃣ 실물 자산 또는 방어형 자산도 일부 분산

또한 일부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이나 경기 불확실성에 대비한 자산으로 ACE KRX금현물과 같은 금 ETF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퇴직연금 계좌에는 위험자산 한도가 있기 때문에, 일정 부분은 이런 방어형 자산을 통해 안정적인 구성을 하려는 의도도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퇴직연금 ETF 투자자들은 장기적으로는 미국 중심의 안정적인 성장형 ETF를 기반으로 하고, 여기에 국내외 테마형 ETF를 일부 혼합해 수익률을 보완하며,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한 실물자산 ETF까지 고려하는 전략적 분산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결국 ‘안정성 + 성장성 + 절세’라는 퇴직연금의 특성에 맞춘 실용적인 ETF 구성이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 계좌로 ETF 투자할 때 주의사항

ETF의 수익률 순위나 인기 종목은 시장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서 퇴직연금 계좌에서 ETF에 투자하려는 분들에게는 단기 순위에 휘둘리기보다는 원칙 있는 전략이 중요하죠.

퇴직연금 계좌는 장기적으로 자산을 불려가는 용도이기 때문에, 단기 수익률보다 더 중요한 건 안정적인 운용과 리스크 관리입니다. ETF 수익률 순위는 매년, 심지어 분기마다도 바뀔 수 있어요. 작년에 1등이었던 ETF가 올해는 마이너스일 수도 있고, 반대로 관심 밖에 있던 ETF가 단숨에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퇴직연금 ETF를 고를 땐,

  • 내가 몇 년 뒤에 연금을 수령할 예정인지,
  • 리스크를 얼마나 감내할 수 있는지,
  • 세금 혜택을 얼마나 활용하고 싶은지를 기준으로

ETF를 단단한 중심축(예: 미국 S&P500, 나스닥100 등)과 보조 테마형 ETF(방산, 반도체 등)로 나누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퇴직연금 계좌는 중도 인출이 어렵고, 위험자산 투자 한도(70%) 제한도 있기 때문에, 너무 공격적인 종목에 몰빵하기보다는 안정형 자산과 균형 있게 구성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1~2년에 한 번 정도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시장 흐름이나 수익률을 확인하면서 리밸런싱(비중 조절)을 해주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순위는 바뀌지만, 나의 투자 기준은 흔들리지 않아야 좋은 연금 자산을 만들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 ETF 절세 전략, 여기서 갈린다!

DB형(확정급여형)의 절세 전략

퇴직금이 퇴직 시점에 사전 계산된 방식으로 정해집니다. 회사가 운용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근로자는 수동적인 입장인데요.

퇴직금 수령 시 IRP 계좌로 이체하면 퇴직소득세가 감면되기 때문에 이를 활용하셔야 합니다. IRP로 이전하여 연금 형태로 수령하면 퇴직소득세 30~40% 감면 혜택을 받습니다. 이후 연금으로 수령하면 연금소득세 (3.3~5.5%) 저율 적용됩니다.

그러나 퇴직금을 일시금으로 수령하게 되면 전체 금액에 대해 퇴직소득세가 부과되므로, IRP 이체 후 연금 수령이 절세에 훨씬 유리합니다.

DC형(확정기여형)의 절세 전략

회사가 매년 일정 금액의 퇴직금을 납입하고, 근로자가 직접 상품을 운용하는 방식이죠. 수익률에 따라 퇴직금이 달라집니다. DC형의 절세 전략은 이렇습니다.

👉IRP와 동일한 세액공제 혜택 활용 가능

  • DC 계좌 외에도 개인이 추가로 IRP에 납입 가능
    → 연간 900만 원 한도 세액공제
    → 소득에 따라 13.2% 또는 15% 환급 효과

👉퇴직 시 자산을 IRP로 현물이전 가능 → 퇴직소득세 감면

  • DC형으로 운용 중인 ETF나 펀드를
    매도 없이 그대로 IRP로 옮길 수 있음 (현물이전)
    → 퇴직소득세 감면 + 과세이연 효과 + 연금소득세 저율 적용

👉운용수익에 대해 과세이연

  • DC 계좌 내 수익(ETF, 펀드 등)은
    → 매매차익/배당금에 대해 즉시 과세 X, 연금 수령 시 과세

IRP (개인형 퇴직연금) 절세 전략

👉퇴직금, 당장 세금 내지 말고 IRP로 넣으세요 (과세이연 효과)

  • 퇴직할 때 퇴직금을 바로 수령하면 퇴직소득세가 한꺼번에 부과되지만, 그 퇴직금을 IRP 계좌로 이체하면 세금을 당장 내지 않아도 됩니다. 운용하는 동안엔 세금 없이 비과세로 복리 운용이 가능하고, 나중에 연금 형태로 꺼낼 때에만 저율의 연금소득세를 내면 되죠. 이게 바로 과세이연 효과입니다.

👉연금으로 받으면 세율이 확 낮아져요

  • IRP에 모인 돈을 연금처럼 꺼내 쓰면, 일반소득세가 아니라 연금소득세(3.3~5.5%)만 부과됩니다. 일시금으로 받았을 때보다 훨씬 낮은 세율이에요. 조건도 어렵지 않아요.
    만 55세 이상이고, 가입 기간이 5년 이상이면 누구나 적용받을 수 있어요. (퇴직금을 넣은 경우엔 가입기간 요건도 없어집니다.)

👉 세액공제까지 챙기면 연말정산 때 현금이 돌아옵니다

  • IRP는 퇴직금만 넣는 계좌가 아닙니다. 근로자 본인이 매달 추가로 돈을 넣을 수 있고, 그 돈에 대해 세액공제까지 받을 수 있어요. 연 900만 원 한도 내에서 세액공제 가능한데요. 총급여가 5,500만 원 이하면 15% 공제되고, 급여 5,500만 원 초과하면 13.2% 공제됩니다. 연금저축계좌와 합쳐서 최대 1,800만 원까지 납입 가능하니 매년 최대 115만 원 가까운 세금 환급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수익률과 절세, 둘 다 잡는 퇴직연금 ETF

이상 퇴직연금 ETF 인기 종목과 절세 전략까지 알아봤는데요~ 퇴직연금은 단순한 연금 수단을 넘어, 장기적인 자산 증식과 세금 절약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ETF 선택에 앞서 나의 투자 성향과 계좌 유형(DB, DC, IRP)을 먼저 점검하고, 수익률뿐 아니라 분산, 안정성, 세제 혜택까지 고려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으로 연금 계좌를 어떻게 운용하느냐에 따라 노후의 재정 안정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조금 더 관심 갖고 꾸준히 관리해 보시길 바랍니다. 혹시 퇴직연금 계좌 활용이나 ETF 구성에 대해 궁금한 점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ISA와 IRP는 뭐가 다른가요?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투자수익에 대한 비과세 혜택이 있는 만능 계좌이고, IRP(개인형 퇴직연금)는 퇴직금을 수령하거나 연금 준비를 위한 전용 계좌입니다. ISA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하지만, IRP는 주로 퇴직소득·노후자금을 위해 사용되며 세액공제와 과세이연, 연금소득세 혜택 등 절세 효과가 강력합니다.

Q2. 퇴직연금 계좌(IRP)를 중도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퇴직연금 계좌는 노후를 위한 장기 운용 계좌이기 때문에, 중도 해지 시 세금상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세액공제 혜택을 받았던 금액은 기타소득세 16.5%가 부과되고, 운용 중 발생한 수익에 대해서도 즉시 과세가 적용될 수 있어요.

다만, 사망, 중대한 질병, 해외이주, 파산 등 부득이한 사유가 인정되면 일반 해지가 아닌 ‘부득이한 해지’로 간주되어, 연금소득세율(3.3~5.5%)로 분리과세됩니다.
이 경우에는 별도의 불이익 없이 해지가 가능하니, 사유에 따라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Q3. 퇴직연금 DC형/DB형을 IRP로 바꿀 수 있나요?

근무 중에는 DC형이나 DB형은 회사 퇴직연금 규약에 따라 운영되는 계좌이므로 IRP로 전환하거나 이동할 수 없습니다. 퇴직 또는 이직을 할 때, 기존 DC 또는 DB 계좌의 퇴직급여는 개인의 IRP 계좌로 이체(현금 또는 현물 이전)할 수 있습니다.

이때 퇴직소득세를 당장 내지 않고 과세이연되며, 연금 수령 시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어요. 즉, 퇴직 시점에 DC·DB형 퇴직금을 IRP로 옮겨서 계속 운용하고 절세 혜택까지 누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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